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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어디에나 있다. 그것은 결코 우리의 시야 내에 없을 리 없다. 다만 우리의 눈이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 로댕 (Fransois Auguste Rene Rodin, 1840~1917, 프랑스 조각가)"
- 아름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