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서류 집에 안 오는 방법|주주총회 우편 안 받는 가장 쉬운 방법

주식 서류가 집으로 오는 이유

주식을 처음 시작한 분들이 의외로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집으로 오는 우편입니다. 주주총회 안내문이나 배당 관련 서류 등이 갑자기 집으로 배송되면서 가족들이 먼저 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 서류 집에 안 오게 할 수 없을까?"라고 검색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일부 우편은 전자통지로 변경해 집으로 오는 우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식 서류 안 오는 방법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통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전자문서로 받을 수 있는 안내는 우편 대신 휴대폰이나 이메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서류 집에 안 오는 방법|주주총회 우편 안 받는 가장 쉬운 방법
  1.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접속
  2. 전자통지 서비스 메뉴 선택
  3. 본인인증 진행
  4. 전자통지 신청 완료

신청이 끝나면 전자통지를 지원하는 회사의 안내는 종이 우편 대신 전자문서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전자통지 신청 사이트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ta.ksd.or.kr/movePage.jsp

모든 우편이 안 오는 것은 아닙니다

전자통지를 신청했다고 해서 모든 우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마다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 법적으로 종이 우편을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주주총회 안내나 각종 주주 관련 안내는 전자문서로 받을 수 있어 집으로 오는 우편이 많이 줄어듭니다.

증권사 우편도 확인해 보세요

한국예탁결제원 외에도 사용하는 증권사에서 보내는 우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우편 수신을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변경하면 불필요한 우편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주식 투자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거나 종이 우편이 번거롭다면 전자통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신청도 어렵지 않고 몇 분이면 끝나니 한 번 설정해 두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삶의 깊이를 아는 자는 아름다운 죽음의 가치를 안다. - 레오도로"

- 삶 -

북마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