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룩스(Chartreux)
France 원산 · 기대수명 12 - 15년
원산지
France
기대수명
12 - 15년
체중
3 - 7kg
성격
품종 이야기
샤트룩스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토종 품종으로, 13세기 십자군이 시리아 산악지대에서 데려온 고양이들이 프랑스 카르투지오 수도회의 그랑드 샤르트뢰즈 수도원에서 수도사들과 함께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실제로 수도원 기록에는 남아있지 않지만, 조용하고 좀처럼 울지 않는 성격 때문에 '수도사와 함께 침묵의 서약을 했다'는 이야기까지 생겨났을 정도입니다. 1723년 프랑스의 상업 사전에 처음 품종명이 등장했으며, 프랑스 작가 콜레트와 샤를 드골 전 대통령이 '그리(Gris)'라는 이름의 샤트룩스를 반려묘로 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푸른빛이 도는 회색 털과 주황빛 눈동자가 조화를 이뤄 '미소 짓는 프랑스 고양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립니다.
📖 영문 원문 정보 (Chartreux)
The Chartreux is generally silent but communicative. Short play sessions, mixed with naps and meals are their perfect day. Whilst appreciating any attention you give them, they are not demanding, content instead to follow you around devotedly, sleep on your bed and snuggle with you if you’re not feeling well.